2025. 3. 28. 이전 로그들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보는 것이 더 보기 편합니다.
로그를 옮기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 로그가 몇 있습니다.
찬란한 봄, 따스한 햇볕, 부드러운 바람, 앳된 꽃망울이 영그는 계절. 사랑에 빠지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. 그런데 KPC는 왜 저렇게 탐사자를 피해다니는 걸까요, 탐사자가 질리기라도 한 걸까요? 그치만 우리…오늘이 22인데… 벌써?
머리라도 맞았던 걸까요. 갑작스럽게 기절한 후로 눈을 떠 보니, 보이는 것은 온통 새하얀 공간입니다. …납치인가요? 그것보다, 옆에 있던 KPC는 어떻게 된 겁니까? 고개를 돌려 KPC를 찾습니다. 그러나 그런 당신이 찾을 수 있었던 것은 KPC가 아닌, KPC의 이름이 적힌 작은 상자였습니다. ++++++++ 원제 : 30cm KPC여도 괜찮아!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