삽화가 / 본명보다 닉네임으로 활동함. 닉네임은 세렌(Seren) - 별이라는 의미
아내와는 대학 천문학 동아리에서 처음만났다. 다정다감한 성격에 좋은 목소리를 가졌으며, 아내인 안테이아보다 유약한 면이 있었다.
우라니아가 태어난 이후 안테이아가 쓴 작품의 삽화와 표지는 모두 칼뤼프소가 그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