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인이자 소설가 / 시인으로서의 필명은 폰테데리아[흔들리는 기억], 소설가 필명은 란타나[나의 사랑은 당신보다 깊다], 임파첸스[엄격, 엄숙, 나는 변하지 않는다]
필명이 여러가지인 사유는 자신이 같은 이름으로 출판하면 학교에서 책을 들여보내주지 않을 것이고, 우라니아가 그 책을 읽을 수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.
출간작 Blue Tears / 폰테데리아 저 푸에토리코의 해변에서 별의 바다를 보고 감명받아서 쓴 시집. 모든 장에서 바다와 관련된 시가 나오는 것이 특징 안개의 잔향 / 란타나 저 향이 날리 없는 안개의 향을 쫓는 탐정이 주인공인 추리소설 녹음성 / 임파첸스 저 식물 아포칼립스 소설. 어느 여름날 하늘에서 하얀 비가 내린 후 식물들이 과성장 하기 시작해 인류의 산물을 파괴한다. 그로부터 100년 후 식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인공이 태어나고 사람들은 그를 신으로 추앙한다. / 크리쳐아포칼립스가 터진 후 이능력자인 어린 아이들을 구세주로 추앙하는 사람들을 보고 비판하기 위해 쓴 소설
체구가 작았지만 자기주관이 강하고 강단있는 성격